폐업 실무 많이 찾는 읽는 시간 약 12분 · 체크·표·FAQ 포함

폐업 절차 체크리스트 — 신고·명도·정리를 한 줄로

마음먹은 뒤가 더 바빠집니다. 신고·보증금·현장 정리가 한꺼번에 몰리면 어디서부터인지 흐려지죠. 이 페이지에서는 일정표·체크리스트·흔한 실수·관련 자료까지 한자리에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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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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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서 완료 표시 · 이 브라우저에만 잠깐 기억됩니다. 인쇄·공유용이 아니라 “오늘 할 일”용입니다.

기본 체크를 채웠습니다. 아래 타임라인·비교표·관련 정보도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실무 타임라인

상황에 따라 앞뒤가 바뀔 수 있습니다. 달력에 옮겨 적는 용도로 쓰세요.

  1. 결심 직후
    계약·특약 다시 읽기

    원상복구·명도 조항을 하이라이트하고, 구두 합의는 문자로 남깁니다.

  2. D-30~
    달력에 기한 표시

    임대 종료·명도·신고 목표·작업 버퍼를 한 장에 그립니다.

  3. D-21
    세 더미 분류

    남김/이동/폐기 스티커를 붙이고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4. D-14
    지원·예상비·견적 경로 열기

    필요한 페이지만 북마크해 병렬로 둡니다.

  5. D-7
    해지·반출 일정

    가스·인터넷·수거 차량·주차 제약을 확인합니다.

  6. 명도 주간
    검수·키 반납

    전후 사진과 범위 메모를 함께 준비합니다.

  7. 이후
    행정 마무리

    폐업 신고 등은 관할·세무 안내를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왜 “순서”가 비용을 좌우할까요

폐업은 한 번의 결정이 아니라 여러 기한이 겹치는 프로젝트에 가깝습니다.

신고만 먼저 끝내고 현장을 방치하면 명도일과 원상복구 범위가 꼬이기 쉽습니다. 반대로 철거만 급하게 진행하면 지원·증빙에 필요한 사진·세금계산서 타이밍을 놓칠 수 있습니다.

레모는 점포 정리·원상복구 일정 정리에 초점을 두고, 행정·세무는 관할 기관·전문가 안내를 함께 보시도록 돕습니다.

폐업 전, 책상 위에 올릴 네 가지 문서

  • 임대차 계약서(원상복구·명도·특약 첨부)
  • 사업자등록·폐업 관련 안내(홈택스·지자체)
  • 최근 공과금·관리비·가스 등 해지 일정
  • 집기·설비 목록(사진 포함)

이 네 가지만 모아도 “오늘 할 일”과 “남에게 맡길 일”이 갈립니다.

현장 정리의 세 더미 원칙

  • 남김: 양도·이전·보관
  • 이동: 다른 점포·집으로 반출
  • 폐기·철거: 고정물·마감·폐기물

색 테이프나 스티커로 표시해 두면 견적·폐기 일정이 달라집니다. 식품·유해·대형 폐기물은 별도 규정이 있을 수 있으니 지역 기준을 확인하세요.

행정과 현장은 병렬로

많은 사장님이 “신고 끝난 다음에 철거”로만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명도일이 더 급할 때가 있습니다.

달력에 (A) 임대 종료·명도 (B) 폐업 신고 목표일 (C) 현장 작업 버퍼 를 나란히 적어 보세요. 어느 쪽이 먼저인지는 계약·관할 기준이 우선입니다.

지원·비용과 연결하는 방법

지원 공고를 볼 계획이라면 철거 전 사진·공사 범위 메모를 미리 남겨 두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비용 감각이 필요하면 예상비 도구로 구간을 보고, 범위가 정해지면 견적으로 좁히면 됩니다. 금액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혼자 적어두면 좋은 메모 템플릿

  • 명도일 / 키 반납일 / 검수 입회 여부
  • 임대인이 요구한 복구 범위(문자·특약 인용)
  • 집기 중 매각·양도 가능 목록
  • 철거 전 사진 촬영일
  • 막히는 질문 3개(다음에 누구에게 물을지)

실전 팁 카드

사진이 곧 협상 자료

구역별로 날짜가 보이게 찍어 두면 명도·지원 증빙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한 번에 끝내려 하지 않기

오늘 할 일 세 가지만 적어도 진행이 살아납니다.

문자로 남기기

임대인과의 범위 합의는 전화보다 요약 문자가 덜 꼬입니다.

지원은 “공고 먼저”

블로그 요약보다 소상공인24·공식 공고를 우선하세요.

비용은 구간으로

정확한 한 방 숫자보다 범위·조건을 같이 적어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한눈에 비교

항목 급하게 할 때 여유 있을 때 레모에서 이어갈 곳
일정 명도일만 보고 돌진 버퍼 포함 달력 가이드·상담
현장 한꺼번에 비우기 세 더미 분류 후 작업 견적·예상비
행정 나중에 생각 신고 목표일 병기 관할·세무(외부)
지원 소문만 검색 공고·증빙 체크 지원 참고 진단
비용 최저가만 비교 범위 맞춘 뒤 비교 예상비·견적

흔한 실수 → 이렇게 보완

피하기신고만 끝내고 현장 방치
보완명도·복구 기한을 같은 달력에 표시
피하기철거 후 사진이 없음
보완작업 전 구역별 사진 필수
피하기구두로만 범위 합의
보완특약+문자 요약으로 남김
피하기집기·폐기 구분 없이 견적
보완세 더미 목록을 첨부
피하기지원 금액을 단정
보완공고 기준으로 참고만

작성 근거·공식 원문

이 페이지는 아래 공식 누리집·공고·법령을 참고해 일반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자격·지급·금액·일정·계약 해석은 원문이 우선하며, 레모는 신청을 대행하거나 결과를 확약하지 않습니다. 링크는 새 창에서 열립니다.

이곳에서 이어서 확인할 정보

토픽만으로 끝이 아닙니다. 도구·가이드·다른 주제로 건너가 정보를 더 모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폐업 신고와 원상복구 중 뭐가 먼저인가요?

계약상 명도·복구 기한과 행정 기한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정표를 먼저 그린 뒤 병렬로 준비하는 편이 덜 급합니다. 최종 순서는 계약·관할 기준을 우선하세요.

레모가 폐업 신고를 대신하나요?

아니요. 신고·세무는 관할·전문가 영역입니다. 레모는 점포 정리·원상복구 일정과 비용, 관련 지원 참고를 돕습니다.

체크리스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시작점으로는 충분합니다. 업종·계약에 따라 항목이 늘어나므로 막히는 지점만 상담·견적으로 이어가도 됩니다.

직원·아르바이트 정리는요?

근로·급여 이슈는 노무·고용노동 창구와 확인하세요. 직원을 둔 폐업이면 폐업 퇴직금 토픽(/topics/closure-severance-pay)을 같이 보세요. 이 페이지는 점포·현장 일정에 초점을 둡니다.

재고는 어떻게 하나요?

유통기한·반품·폐기 규정이 품목마다 다릅니다. 세 더미 중 “이동/폐기”로 먼저 나누고 필요 시 별도 수거를 잡으세요.

보증금은 언제 이야기하나요?

범위·일정·사진이 정리된 뒤 협의하는 편이 덜 감정적입니다. 관련 토픽도 함께 보세요.

지원을 받으면 업체를 지정받나요?

공고마다 다릅니다. 사업자등록 업체·증빙 요건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통합 폐업신고와 이 체크리스트는 같나요?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신고·명도·정리를 한 줄로 보는 순서입니다. 영업신고 폐업과 사업자등록 폐업, 국세청 통합서식은 통합 폐업신고 토픽과 국세청·정부24 원문을 보세요.

폐업 부가세 확정은 어디서 보나요?

국세청 안내는 폐업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25일까지입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순서를 보는 페이지입니다. 기한·창구는 폐업 부가세 토픽과 홈택스 원문을 보세요.

폐업 퇴직금은 어디서 보나요?

직원을 둔 점포의 퇴직급여는 고용노동 창구와 법령 안내 기준입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순서를 보는 페이지입니다. 기한·창구는 폐업 퇴직금 토픽과 고용24 원문을 보세요.

폐업 4대보험은 어디서 보나요?

사업장 탈퇴·자격상실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와 각 공단 안내 기준입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순서를 보는 페이지입니다. 기한·창구는 폐업 4대보험 토픽과 원문을 보세요.

경기도 폐업지원은 어디서 보나요?

도 사업정리는 경기바로 창구입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순서를 보는 페이지입니다. 창구 구분은 경기도 폐업지원 토픽과 원문을 보세요.

현장 질문·후기 32

이 구역의 목적은 상가·점포 폐업·철거·원상복구·관련 서류에 관한 경험·질문 공유와 참고 안내입니다. 어느 토픽에서 남겨도 모든 토픽에서 함께 보이며, 이메일은 인증용(비공개)·닉네임만 표시됩니다.

식당**** 익명

직원은 네명에서 둘로 줄였습니다. 사람값은 이번달까지 맞춰 두었습니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보증금 정산은 다음달입니다. 간판은 건물쪽에서 떼라고 하여 날짜만 적어 두었습니다.

그냥사장 익명

실외기 반출은 목요일로 잡아 뒀습니다. 전기는 아직 안 끊었어요. 간판선만 먼저 잘랐는데 관리실에서 한번 더 오랍니다. 폐기물 스티커는 내일 받으러 감

홀정리중 익명

원상복구 그거 열쇠 주기 전에 다 해야됨? 바닥은 장판인데 건물주가 타일로 바꾸라함. 입주때도 장판이었음. 기준이 뭐임. 간판은 그냥 내가 뗌

haeun_08 익명

알바 한 명 더 쓰려다 시급 맞춰 보니 이번달도 적자예요. 15일에 폐업 신고는 넣었습니다. 소상공인24 철거 쪽 목록을 보다가 그냥 덮었어요… 사람 빼고 나면 손이 안 갑니다

최점주입니다 익명

지난달 폐업 신고를 했습니다. 공사내역서는 받아 두었습니다. 견적서와 같은 서류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공고 목록을 옆에 두고 칸만 나눠 적습니다. 세금계산서는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국밥**** 익명

다음주 월요일 오전에 차 잡아 뒀습니다. 관리실에선 화물엘베 아홉시 전만 된대요. 박스는 아직 반도 못 쌌어요. 사람 더 부를까요 그냥 새벽에 할까요

장사정리중 익명

가게를 접으려 합니다. 도시가스는 이미 끊었습니다. 희망리턴 목록을 보고 서류를 모아 두는 중입니다. 세금계산서가 어디에 쓰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문을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

nara_83 익명

임대 종료 통지는 지난주 월요일에 넣었어요. 잔여 3개월입니다. 직원 2명 중 1명은 이번달 말로 정리하고요. 집기는 중고로 넘길 목록만 적어 둠. 철거 날짜는 아직 비워 뒀습니다

안산40점주 익명

안산 분식 십년째입니다. 알바가 안 들어와서 이번달 말로 접기로 했어요. 홀은 치웠는데 주방은 손도 못 댐… 사람값 생각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의정부60대 익명

폐업 신고는 이번주에 넣었습니다. 집기는 넘길것과 버릴것을 나눠 두었습니다. 간판은 제가 떼기로 했습니다. 가스는 다음주 화요일로 예약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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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읽기

본 안내는 일반 참고용이며, 지원 자격·금액·계약 해석·행정 신고는 공고·계약·담당 기관·전문가 기준을 우선합니다. 페이지 본문은 「작성 근거·공식 원문」에 적힌 공식 누리집·공고·법령을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레모는 결과를 확약하거나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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